4장의 그림으로 보는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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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몸이 음식을 사용한 뒤 보내는 소중한 소식.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누고, 손을 씻자.

2026-07-10 · 그림책
밥을 냠냠 먹으면, 음식은 입에서 배 속으로 들어가요.
배 속에서 몸은 음식에게서 힘이 되는 것을 받아요.
밥을 먹으면, 달리거나, 놀거나, 쑥쑥 자라는 힘이 된답니다.

💬 밥을 냠냠

밥을 냠냠 먹으면, 음식은 입에서 배 속으로 들어가요. 배 속에서 몸은 음식에게서 힘이 되는 것을 받아요. 밥을 먹으면, 달리거나, 놀거나, 쑥쑥 자라는 힘이 된답니다.

🤔 오늘 먹은 것은 무엇일까? 몸을 튼튼하게 해 주는 힘이 되고 있어.

배 속에는 음식을 작게 만들어 주는 곳이 있어요.
몸은 ‘필요한 것’을 받아서, 힘이 나게 해요.
그리고 몸에 필요 없어​​진 것들이 모이면, 똥의 재료가 돼요.

💬 몸이 필요한 것을 받아요

배 속에는 음식을 작게 만들어 주는 곳이 있어요. 몸은 ‘필요한 것’을 받아서, 힘이 나게 해요. 그리고 몸에 필요 없어​​진 것들이 모이면, 똥의 재료가 돼요.

똥은 몸이 보내는 소식이에요.
갈색이고 바나나 같은 모양의 똥은, 건강하다는 표시일 때가 많아요.
딱딱해서 잘 나오지 않을 때나, 배가 아플 때는 어른에게 말해 주세요.
똥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몸에게 아주 소중한 것이랍니다.

💬 똥은 몸이 보내는 소식

똥은 몸이 보내는 소식이에요. 갈색이고 바나나 같은 모양의 똥은, 건강하다는 표시일 때가 많아요. 딱딱해서 잘 나오지 않을 때나, 배가 아플 때는 어른에게 말해 주세요. 똥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몸에게 아주 소중한 것이랍니다.

🤔 똥이 나오고 싶어지면, 어디로 가야 했지?

똥이 나오고 싶어지면, 화장실에 가요.
누고 나서는 깨끗이 닦고, 물을 내려요.
그다음에는 비누로 손을 씻어요.
똥이 나오면, 배도 마음도 시원해져요.

💬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손을 씻어요

똥이 나오고 싶어지면, 화장실에 가요. 누고 나서는 깨끗이 닦고, 물을 내려요. 그다음에는 비누로 손을 씻어요. 똥이 나오면, 배도 마음도 시원해져요.

🤔 화장실 뒤에 지켜야 할 약속은 무엇일까? 함께 손 씻는 흉내를 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