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의 그림으로 보는 “무서워”
무료 인쇄 어린이 도감
무서운 마음은 나를 지키기 위한 신호이며, 어른에게 말하거나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유아가 이해한다
💬 무섭다는 건 어떤 마음일까?
무서움은 마음의 감정이에요. “위험할지도 몰라” “잘 모르겠어”라고 생각하면 무서워질 때가 있어요. 무서운 마음은 나를 지키기 위한 신호예요.
🤔 어떤 때에 조금 무섭다고 생각한 적이 있을까?
💬 몸에 나타나는 신호
무서울 때, 마음이 두근두근할 때가 있어요. 몸이 꽉 딱딱하게 굳을 때도 있어요. 그건 몸이 마음을 알려 주고 있는 거예요.
🤔 두근두근했을 때, 몸의 어디에서 느껴질까?
💬 무서울 때는 말해요
무서울 때는 가까이 있는 어른에게 말해도 돼요. “무서워요”라고 말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혼자 참지 않아도 돼요.
🤔 무서울 때, 누구에게 “무서워요”라고 말할 수 있을까?
💬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이 있어요
무서운 마음도 조금씩 작게 만들 수 있어요.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면 몸이 차분해져요. 손을 잡거나, 밝은 곳으로 가도 좋아요.
🤔 함께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