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에 왔어요
엄마와 함께 공원에 왔어요. 앗, 철봉이 있네. 작은 아이도 만질 수 있는 낮은 철봉이에요. “해 보고 싶어!” 하며 두근두근 설레고 있어요.
🤔 철봉을 발견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 두근두근 설렐까?
💬 꼭 잡아요
먼저 철봉을 양손으로 꼭. 엄마가 바로 곁에서 몸을 받쳐 줘요. 손을 놓지 말고 단단히 잡아요. 무서울 때는 “엄마, 도와줘” 하고 말해도 괜찮아요.
🤔 철봉을 할 때 손은 어떻게 해야 했지? 꼭 잡는 거야.
💬 흔들흔들 흔들흔들
흔들흔들, 흔들흔들. 몸이 살랑살랑 움직여요. 손으로 잡고 있으니까 매달릴 수 있구나. 엄마가 곁에 있어 주니까 안심돼요.
🤔 매달려 흔들리는 몸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 살랑살랑?
💬 해냈네, 기쁘네
천천히 발을 디디고 철봉에서 내려왔어요. 엄마가 “해냈네!” 하고 칭찬해 줬어요. 흔들흔들 할 수 있어서 기뻐요. 또 공원에서 함께 놀아요.
🤔 해냈을 때 어떤 기분이 들까? 기쁠까? 한 번 더 해 보고 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