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의 그림으로 보는 “처음 가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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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은 그림이나 작품을 조용히 보며 즐기는 곳. 약속을 지키면 모두가 기분 좋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안다
💬 여기가 미술관이야
오늘은 처음으로 미술관에 왔어요. 미술관은 그림과 멋진 작품을 보는 곳이에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두근두근 설레며 안으로 들어가요.
🤔 미술관 안에는 어떤 그림이나 작품이 있을 것 같아?
💬 조용한 목소리로 보자
미술관 안에서는 큰 소리를 내지 않아요. 그림을 천천히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야기하고 싶을 때는 작은 목소리로 살짝 말해요. “이 색깔, 참 예쁘다”
🤔 미술관에서는 어떤 목소리로 이야기하면 좋을까?
💬 만지지 말고 보자
미술관의 작품은 만지지 않고 봐요. 작품은 아주 소중한 것이에요. 모두가 오래도록 보기 위해 손은 살짝 몸 가까이에 두어요. 가까이서 보고 싶을 때도 선 앞에서 멈춰요.
🤔 작품을 만지지 않으려면 손은 어디에 두면 좋을까?
💬 좋아하는 작품을 찾았어
많은 작품을 본 중에 좋아하는 작품을 찾았어요. “나는 이 무지개색 그림이 좋아!” 미술관에서는 잘 보는 것보다 느끼는 것이 중요해요. 예쁘다, 신기하다, 재미있다. 여러 가지 마음을 찾을 수 있었구나.
🤔 오늘 본 것 중에서 어떤 작품이 가장 좋았어? 왜 좋다고 생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