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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씻자
밖에서 많이 놀고 난 뒤, 아기 다람쥐는 손을 씻으러 갔어요. 비누를 묻히고, 뽀득뽀득, 뽀득뽀득. 손에 있는 세균을 물로 깨끗이 씻어 내요. 손을 씻으면 기분이 좋아요.
🤔 밖에서 놀고 난 뒤나 밥 먹기 전에는 왜 손을 씻어야 할까요?
💬 어? 손수건이 없어
손 씻기를 마친 아기 다람쥐는 주머니에 손을 넣어 보았어요. 그런데 손수건이 없었어요. "어? 손수건을 깜빡했네……" 손이 젖은 채로 있으면 옷도 축축해져요. 바닥이나 옷에 닦는 것은 깨끗하지 않아요.
🤔 손수건이 없을 때, 옷에 닦는 것과 선생님이나 친구에게 말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 판다의 다정한 마음
그때, 친구 판다가 알아차렸어요. "아기 다람쥐야, 곤란하니?" 아기 다람쥐는 작은 목소리로 말했어요. "손수건을 깜빡했어" 판다는 빙긋 웃으며 말했어요. "나 깨끗한 여분의 손수건이 있어. 괜찮으면 써"
🤔 판다는 곤란해하는 아기 다람쥐를 보고 어떤 다정한 일을 했나요?
💬 고마워, 깨끗한 손
아기 다람쥐는 판다의 손수건으로 손을 닦았어요. 손은 보송보송, 깨끗해졌어요. "판다야, 고마워!" 판다는 "천만에" 하고 방긋방긋. 아기 다람쥐는 생각했어요. "손을 깨끗이 하는 것은 중요해. 곤란한 친구를 도와주는 것도 멋진 일이구나" 다음부터는 손수건을 잊지 않도록 해요.
🤔 아기 다람쥐는 판다에게 뭐라고 말했나요? 여러분이라면 친구가 곤란해할 때 어떻게 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