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날, 개미 씨는 부지런히 일해요
더운 여름날, 개미 씨들은 먹을 것을 조금씩 나르고 있었어요. “겨울에 곤란하지 않도록 지금 미리 준비하는 거야.” 베짱이 씨는 옆에서 즐겁게 노래하고 있어요. “랄랄라~. 오늘도 날씨가 참 좋아! 노는 건 정말 즐거워!”
🤔 개미 씨는 무엇을 나르고 있을까요? 베짱이 씨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베짱이 씨, 놀자고 해요
베짱이 씨가 말했어요. “개미 씨, 그렇게 일만 하지 말고 나랑 같이 노래하자!” 개미 씨는 방긋 웃으며 말했어요. “노래하는 것도 즐겁지. 하지만 겨울을 위해 조금만 더 준비할 거야.”
🤔 노는 것도 즐겁지만, 개미 씨는 왜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 겨울이 찾아왔어요
이윽고 추운 겨울이 찾아왔어요. 개미 씨의 집에는 여름에 모아 둔 먹을 것이 있어요. 하지만 베짱이 씨는 놀기만 해서 먹을 것이 없었어요. “개미 씨, 배가 고파졌어. 어떡하지……”
🤔 베짱이 씨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요?
💬 조금씩 준비해요
개미 씨는 베짱이 씨에게 따뜻한 수프를 조금 나누어 주었어요. “고마워, 개미 씨. 나, 다음에는 여름부터 조금씩 준비할게.” 개미 씨가 말했어요. “노는 것도 중요해. 하지만 나중에 곤란하지 않도록 준비도 조금씩 하자.”
🤔 베짱이 씨는 다음 여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