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온 교실
하루는 새로운 교실에 왔습니다. 모두와 이야기하고 싶지만, 조금 두근거립니다.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하루는 어떤 기분일까?
💬 작은 ‘안녕’
다음 날 아침, 옆자리의 미미가 말했습니다. ‘안녕, 하루’ 하루도 작은 목소리로 ‘안녕’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포근포근해졌습니다.
🤔 ‘안녕’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 마음의 문이 열려요
쉬는 시간, 하루는 용기를 냈습니다. ‘같이 놀아도 돼?’ 하고 물었습니다. 친구들은 활짝 웃으며 ‘물론이지!’ 하고 말했습니다. 인사를 하고 나면 이야기하기가 쉬워집니다.
🤔 친구와 놀고 싶을 때, 뭐라고 말해 볼까?
💬 모두에게 ‘안녕’
그 뒤로, 하루도 먼저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녕’은 마음의 문을 살짝 여는 말입니다. 작은 인사로 모두의 얼굴이 방긋방긋해집니다.
🤔 내일, 누구에게 ‘안녕’ 하고 말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