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콸콸

작은 아이들은 물소리, 빛, 촉감,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즐거움을 느끼며 배우고 있다는 것을 알기

2026年7月4日 · 絵本
2026年7月4日 · 絵本
히나는 아직 2살이에요.
수도에서 물이 나오면, 가만히 바라보며 방긋방긋 웃어요.
콸콸, 졸졸, 똑똑.
히나에게는 물소리가 즐거운 음악처럼 들리는 거예요.

히나는 아직 2살이에요. 수도에서 물이 나오면, 가만히 바라보며 방긋방긋 웃어요. 콸콸, 졸졸, 똑똑. 히나에게는 물소리가 즐거운 음악처럼 들리는 거예요.

💬 콸콸, 좋은 소리!

🤔 물소리는 어떤 소리처럼 들릴까? 콸콸? 똑똑?

물이 손에 닿으면 시원해요.
손 위를 스르르 흘러가요.
잡으려고 해도, 쏙 빠져나가 버려요.
히나는 ‘어? 잡을 수가 없네! 신기해!’ 하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물이 손에 닿으면 시원해요. 손 위를 스르르 흘러가요. 잡으려고 해도, 쏙 빠져나가 버려요. 히나는 ‘어? 잡을 수가 없네! 신기해!’ 하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 손에 닿으면, 깜짝!

🤔 물은 손으로 꼭 잡을 수 있을까? 잡으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

히나는 조금씩 ‘내가 해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커지는 때예요.
수도를 만지면 물이 나와요.
잠그면 물이 멈춰요.
‘내가 했더니 물이 움직였어!’ 그게 정말 기쁜 거예요.

히나는 조금씩 ‘내가 해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커지는 때예요. 수도를 만지면 물이 나와요. 잠그면 물이 멈춰요. ‘내가 했더니 물이 움직였어!’ 그게 정말 기쁜 거예요.

💬 내가 했다! 기뻐요

🤔 스위치를 누르면 불이 켜지는 것처럼, 내가 움직일 수 있으면 기쁜 일이 또 있을까?

히나에게 수도의 물은 소리가 나고, 빛나고, 만질 수 있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신기하고 즐거운 것이에요.
하지만 물은 아주 소중해요.
놀 때는 어른과 함께, 조금만.
끝나면 수도를 꼭 잠그자.

히나에게 수도의 물은 소리가 나고, 빛나고, 만질 수 있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신기하고 즐거운 것이에요. 하지만 물은 아주 소중해요. 놀 때는 어른과 함께, 조금만. 끝나면 수도를 꼭 잠그자.

💬 재미있지만, 소중히 쓰자

🤔 물을 소중히 쓰려면, 놀이가 끝난 뒤 무엇을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