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밥 데굴데굴

상냥한 마음으로 지내면 기쁜 일이 돌아온다. 너무 욕심을 부리면 상대를 곤란하게 할 때가 있다

2026年7月2日 · 絵本
2026年7月2日 · 絵本
옛날 옛날, 상냥한 할아버지가 산에 갔어요.
점심때가 되어서, 주먹밥을 먹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주먹밥이 데굴데굴데굴…….
작은 구멍 속으로, 퐁! 하고 들어가 버렸어요.

옛날 옛날, 상냥한 할아버지가 산에 갔어요. 점심때가 되어서, 주먹밥을 먹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주먹밥이 데굴데굴데굴……. 작은 구멍 속으로, 퐁! 하고 들어가 버렸어요.

💬 주먹밥, 데굴데굴

🤔 주먹밥이 굴러가 버렸네. 어디로 갔을까?

할아버지가 구멍 옆에서 귀를 기울이자…….
“주먹밥 데굴데굴 쿵덕쿵!”
귀여운 노래가 들려왔어요.
할아버지는 기뻐져서 싱글벙글 웃었어요.

할아버지가 구멍 옆에서 귀를 기울이자……. “주먹밥 데굴데굴 쿵덕쿵!” 귀여운 노래가 들려왔어요. 할아버지는 기뻐져서 싱글벙글 웃었어요.

💬 생쥐들의 노래

🤔 생쥐들은 어떤 목소리로 노래하고 있을까? 함께 ‘쿵덕쿵’ 하고 말해 보자.

생쥐들은 할아버지를 집으로 초대했어요.
“주먹밥 고마워요!”
생쥐들은 노래하고, 춤추며, 할아버지를 즐겁게 해 주었어요.
그리고 감사의 뜻으로 작은 상자를 주었어요.

생쥐들은 할아버지를 집으로 초대했어요. “주먹밥 고마워요!” 생쥐들은 노래하고, 춤추며, 할아버지를 즐겁게 해 주었어요. 그리고 감사의 뜻으로 작은 상자를 주었어요.

💬 고마워요, 할아버지

🤔 할아버지가 생쥐들에게 상냥하게 대해 주어서, 생쥐들도 기뻤던 거야.

할아버지가 집에서 상자를 열자, 기쁜 감사 선물이 들어 있었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싱글벙글 기뻐했어요.
하지만 이웃 할아버지는 많이 갖고 싶어서 생쥐들을 곤란하게 해 버렸어요.
상냥한 마음으로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나.

할아버지가 집에서 상자를 열자, 기쁜 감사 선물이 들어 있었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싱글벙글 기뻐했어요. 하지만 이웃 할아버지는 많이 갖고 싶어서 생쥐들을 곤란하게 해 버렸어요. 상냥한 마음으로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나.

💬 상냥한 마음이 가장 좋아요

🤔 생쥐들이 기뻐한 것은 어떤 할아버지였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