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더러움

손에는 보이지 않는 더러움이 묻어 있을 수 있으며, 손 씻기는 나와 친구를 지키는 작은 다정함이라는 것

2026年7月2日 · 絵本
2026年7月2日 · 絵本
유타는 밖에서 잔뜩 놀았어요.
그 뒤에 손을 씻지 않고 급식을 먹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손이 깨끗해 보여도, 작은 더러움이 묻어 있을 때가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더러움은 숨바꼭질을 아주 잘한답니다.

유타는 밖에서 잔뜩 놀았어요. 그 뒤에 손을 씻지 않고 급식을 먹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손이 깨끗해 보여도, 작은 더러움이 묻어 있을 때가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더러움은 숨바꼭질을 아주 잘한답니다.

💬 놀고 난 뒤의 손

🤔 유타의 손은 보기에는 깨끗하지만, 보이지 않는 더러움이 있을지도 몰라요. 밥 먹기 전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타는 조금 귀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세면대로 가서 비누를 묻혔어요.
손바닥을 쓱쓱. 손등도 쓱쓱.
손가락 사이도 보글보글 거품으로 꼼꼼히 씻어요.

유타는 조금 귀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세면대로 가서 비누를 묻혔어요. 손바닥을 쓱쓱. 손등도 쓱쓱. 손가락 사이도 보글보글 거품으로 꼼꼼히 씻어요.

💬 비누로 보글보글

🤔 손바닥뿐만 아니라 손가락 사이도 씻고 있네요. 함께 ‘쓱쓱, 보글보글’ 하고 따라 해 볼까요?

다음 날, 선생님이 이야기해 주셨어요.
“손을 씻는 것은 내 몸을 지키는 일이에요.”
“그리고 친구에게 세균을 옮기지 않기 위해서도 중요해요.”
유타는 손 씻기가 모두를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다음 날, 선생님이 이야기해 주셨어요. “손을 씻는 것은 내 몸을 지키는 일이에요.” “그리고 친구에게 세균을 옮기지 않기 위해서도 중요해요.” 유타는 손 씻기가 모두를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나와 친구를 지켜요

🤔 손을 씻으면 나뿐만 아니라 친구도 지킬 수 있대요. 어떤 때 손을 씻으면 좋을까요?

그 뒤로 유타는 잊지 않고 손을 씻게 되었어요.
밖에서 돌아왔을 때.
급식 먹기 전. 화장실에 다녀온 뒤.
손 씻기는 모두를 지키는 작은 다정함이에요.

그 뒤로 유타는 잊지 않고 손을 씻게 되었어요. 밖에서 돌아왔을 때. 급식 먹기 전. 화장실에 다녀온 뒤. 손 씻기는 모두를 지키는 작은 다정함이에요.

💬 손 씻기는 작은 다정함

🤔 유타가 손 씻기를 잊지 않고 해서 참 기특하네요. 〇〇도 밥 먹기 전에 손을 씻을 수 있을까요?